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전라남도 해남 여행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해남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진행하는 ‘땅끝해남 반값여행’ 3차 참가자 모집이 시작됩니다. 여행 경비의 절반 이상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땅끝해남 반값여행이란?

땅끝해남 반값여행은 해남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관광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숙박, 식사, 관광 등에 사용한 비용의 일정 비율을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여행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여행경비 50% 환급
  •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 지급
  • 개인 및 팀 단위 신청 가능
  • 청년 참가자 추가 혜택 제공

3차 신청 일정

  • 접수 시작 : 2026년 6월 29일(월) 09:0~
  • 여행 기간 : 2026년 6월 30일(화) ~ 8월 18일(화)
  • 접수 방법 :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선착순 모집

이번 3차 사업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반값여행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어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원 대상

해남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전국 관광객 신청 가능
  • 개인 여행객 가능
  • 가족·친구 등 팀 여행 가능
  • 기존 1·2차 참여자 재신청 가능

단, 강진군·영암군·완도군·진도군 등 인접 지역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환급 금액은?

구분 최소 사용금액 환급률 최대 환급액
개인 5만원 이상 50% 10만원
2인 이상 팀 10만원 이상 50% 20만원
청년 개인 5만원 이상 70% 14만원
청년 팀 10만원 이상 70% 28만원

환급받기 위한 조건

단순히 여행만 한다고 환급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조건을 충족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남 지역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 방문 사진 인증 제출
  • 여행 경비 사용 증빙 제출
  • 정해진 기간 내 환급 신청 완료

왜 주목받고 있을까?

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는 6천여 팀 이상이 신청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행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해남의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힙니다.

여름 휴가를 준비 중이라면 땅끝마을, 두륜산, 대흥사, 우수영 관광지 등 해남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며 여행 경비 환급 혜택까지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땅끝해남 반값여행 3차는 여행비를 절약하면서 국내 대표 관광지인 해남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특히 청년층은 최대 70%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혜택이 더욱 커졌습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여행 계획이 있다면 접수 시작일에 빠르게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