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생활이 어려운 시민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더+가까이, 집으로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화 한 통 또는 복지위기알림 앱을 통해 신청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는 복지 지원 서비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청 대상, 신청 방법, 지원 내용, 문의처까지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더+가까이, 집으로 그냥드림 사업이란?

「더+가까이, 집으로 그냥드림」은 부천시가 부천우체국, NH농협 부천시지부, 중동사랑시장상인회와 함께 추진하는 복지 지원 사업입니다. 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도움을 요청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생필품을 전달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청 대상

  • 생활이 어려워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부천시민
  • 긴급한 생활 지원이 필요한 시민


신청 기간

연중 24시간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1. 전화 신청

  • 부천시 콜센터 : 032-320-3000
  • 야간에는 당직실에서 접수

2. 온라인 신청

  • 복지위기알림 앱 설치
  •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복지위기알림' 검색
  • 복지위기 신고를 통해 신청


지원 내용

  • 2만 원 상당 생필품 지원
  • 추가 후원물품 제공(상황에 따라 지원)


지원 방법

신청이 접수되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합니다. 방문 과정에서 간단한 생활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합니다.


추가 복지서비스 연계

집배원의 방문 과정에서 추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복지 상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처

  • 복지정책과 복지협력팀
  • 전화 : 032-625-2837



부천시 「더+가까이, 집으로 그냥드림」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 또는 복지위기알림 앱을 통해 부담 없이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